"내 일을 Job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자립준비청년 진로·취업 역량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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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박상윤)는 지난 7월 24일과 27일, 지역 자립준비청년과 예비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사회 진입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내 일을 Job다!-Ⅰ’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7월 24일 포항 선린애육원 청소년 29명이 참여한 데 이어, 7월 27일에는 경주 성애원 청소년 13명과 경주 대자원 청소년 10명 등 총 52명이 참여하였다.
프로그램은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겪는 진로 선택의 어려움과 취업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e-DISC 성격유형 검사를 활용한 자기이해와 맞춤형 직무 탐색을 비롯해 직장 내 갈등 대처법, 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박상윤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자립을 앞둔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덕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과 재학생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진로설계, 취업지원, 현장실무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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