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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맞춤돌봄 서비스 전문가」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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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보담당자
    댓글 0건 조회 90회 작성일 26-09-0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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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는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정은)는 지난 92일 경주시 여성행복드림센터 4층 직업훈련실에서 직업교육훈련 맞춤돌봄 서비스 전문가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과정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및 통합돌봄 지원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돌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92일부터 114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및 통합돌봄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치매 및 노인성 질환 예방, 의사소통, 정서지원, 응급상황 대처 등 돌봄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실무교육을 받는다.

     

    특히 돌봄서비스 실무교육과 함께 디지털 실무교육을 병행해 변화하는 돌봄서비스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능력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실무능력을 익히며, 대상자와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정서적 지원 방법 등을 학습해 돌봄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전문성과 자신감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은 센터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돌봄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현장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수료 후에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통합돌봄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취업상담과 취업알선, 사후관리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을 비롯해 취업상담, 집단상담프로그램, 여성인턴제,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고용유지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