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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LB+센터, 국제학술포럼서 ‘경북형 통합돌봄 인재양성 모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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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보담당자
    댓글 0건 조회 216회 작성일 26-06-0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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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 RISE사업단 ULB+센터(센터장 김수향)는 지난 529일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저출생 시대 미래 대응전략 국제학술포럼에 참여하였다.

     

    이번 포럼에는 대구·경북·부산 지역 지자체를 비롯해 경북대학교 저출생 관련 SSK 연구팀, 미국 오클라호마대학교, 일본 세이토쿠대학교 연구진 등이 참석해 저출생 문제와 미래 돌봄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이날 김수향 ULB+센터장은 미래돌봄을 위한 인재양성의 방향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진행하며 위덕대학교 ULB+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경북형 통합돌봄 인재양성 사업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였다.

     

    발표에서는 저출생과 초고령사회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지역사회의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미국과 일본의 사례를 통해 저출생 현상이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가족 구조 변화와 돌봄 환경 변화 등 사회 전반의 구조적 변화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설명하였다.

     

    김수향 센터장은이번 국제학술포럼은 위덕대학교가 추진하는 경북형 통합돌봄 인재양성 모델을 국내외 대학과 지자체, 연구기관에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미래형 통합돌봄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덕대학교 RISE사업단 ULB+센터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수요 기반의 통합돌봄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