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사업단 ULB+센터-하늘숲유치원, 지역 돌봄·교육 협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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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RISE사업단 ULB+센터(센터장 김수향)는 하늘숲유치원과 지난 8월 27일 지역사회에 기반한 유아 돌봄·교육의 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기반 유아 돌봄·교육 관련 공동사업 추진 및 현장 연계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교육·돌봄 프로그램 지원 ▲지역사회 돌봄·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오는 9월 위덕대학교와 일본 세이토쿠대학이 함께 추진하는 ‘지산학 글로벌 통합돌봄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한국과 일본 양국의 학생들이 하늘숲유치원을 방문해 유아 돌봄·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실무 중심의 글로벌 돌봄·교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수향 센터장은 “지역의 유아 교육 현장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과 돌봄의 질적 향상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출발점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유아교육 현장과 대학의 인프라를 적극 연계하고, 오는 9월 지산학 글로벌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글로벌 감각과 현장 실무역량을 갖춘 돌봄·교육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덕대학교 앵커사업단 ULB+센터는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를 바탕으로 지역 돌봄 현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통합돌봄 인재 양성 및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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