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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SE사업단 ULB+센터, 일본서 글로벌 통합돌봄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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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보담당자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6-06-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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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 RISE사업단 ULB+센터(센터장 김수향)는 지난 623일부터 26일까지 34일간 일본 도쿄에서 '글로벌 통합돌봄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성료하였다.

     

    ULB+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 세이토쿠대학교와의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이어가며, 학생들이 선진 통합돌봄 체계를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경북형 통합돌봄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연수기간 동안 참가 학생들은 일본 세이토쿠대학교를 방문해 통합돌봄 관련 전공 수업을 참관하고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영유아 보육·교육기관인 '코비 프리스쿨(COBY Preschool)'과 특수교육 전문기관인 '치바현립특별지원학교 나가레야마고등학교'를 견학하며 일본의 선진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였다. 이를 통해 영유아부터 장애학생에 이르기까지 대상별 돌봄 체계를 폭넓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수향 센터장은 "이번 연수가 학생들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통합돌봄 현장을 다각도로 경험하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미래 경북형 통합돌봄 환경을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덕대학교 RISE사업단 ULB+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해외 우수 교육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전문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9월에는 일본 세이토쿠대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이 위덕대학교를 방문해 양 대학 간 글로벌 교류를 이어갈 예정으로, 지속적인 국제협력을 통한 교육 경쟁력 강화에도 힘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