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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 아이디어로 실무를 잇다… ULB+센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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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보담당자
    댓글 0건 조회 227회 작성일 26-05-2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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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 RISE사업단 ULB+센터(센터장 김수향)는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김형준)와 공동으로 지난 527일 위덕대학교 갈마관 U&I Share SpaceDesign Thinking Room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시제품으로 구현하며 문제 해결 역량과 현장 실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대회에는 다양한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전공 특성을 반영한 아이템을 선보였으며, 시제품 전시와 발표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을 선정하였다.

     

    대상은 유아교육과 학생들로 구성된오예스조가 차지하였다. 오예스조는 유아의 집중력 향상과 수업 참여를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교구 형태의 집중뿅버튼을 제작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유아교육과의 전공 특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수향 센터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예스조의 집중뿅버튼은 전공과 실무를 효과적으로 연계한 우수 사례라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위덕대학교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융합 역량과 현장 실무 능력 강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공 기반의 실용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