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사업단 ULB+센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든든한 동행
페이지 정보

본문
위덕대학교(총장 구동현) RISE사업단(단장 박진기) ULB+센터(센터장 김수향)는 지난 1월 14일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산학협력단)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구축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 내 영유아, 노인, 장애인 등 통합돌봄 대상자가 거주지 중심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산·학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 통합돌봄 관련 정책 개발 및 학술 연구 ▲통합돌봄 사업 공동 참여 및 추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교류 및 지역 복지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수향 ULB+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통합돌봄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결합해 경북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통합돌봄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도출하고, 경상북도 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정주형 통합돌봄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전글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년 연차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 쾌거! 26.01.23
- 다음글위덕대학교, 지역 아동 위한 체험형 교육 ‘RISE U-늘봄 별빛캠퍼스’ 성료!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