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사업단 세이토쿠대학과 지산학 글로벌 돌봄 프로그램’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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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총장 김봉갑) RISE사업단(단장 박진기) ULB+센터(센터장 김수향)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세이토쿠대학 교수 및 학생을 초청하여‘지산학 글로벌 돌봄 프로그램’개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상호 방문형 국제교류 프로젝트로, 지난 7월 위덕대학교가 세이토쿠대학을 방문한 데 이어 실질적 협력으로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위덕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교수와 함께 경주시, 포항시, 경상북도교육청거점통합늘봄센터,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 송림초등학교, 흥해어린이집, 제철유치원 등 지역 돌봄·교육기관이 참여했으며, 세이토쿠대학에서는 교수와 학생 28명이 방문해 활발한 학술·문화 교류를 펼쳤다.
세이토쿠대학 학생들은 위덕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보육·돌봄 관련 기관을 견학하고 한국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양국의 돌봄 교육을 비교·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현장 실무 능력 강화를 목표로 구성되었다.
김수향 ULB+센터장은“이번 교류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양국 돌봄 교육 현장을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였다.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 돌봄 인재 양성 기반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세이토쿠대학 코루사와 수미 학과장은 “위덕대학교의 따뜻한 환대와 알찬 프로그램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교류를 계기로 양교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돌봄 교육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양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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