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과 칸타빌레 동아리, AI로 지역문화자산의 미래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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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유아교육과(학과장 김근혜) 칸타빌레 동아리 학생들은 지난 10월 8일 경주에서 열린 「2026 세계포럼」에 참여하였다.
이번 포럼에서는 AI를 활용한 지역문화자산 관련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이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문화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포럼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문화자산을 발굴·재해석하고, 이를 다양한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방안 등을 살펴보았다. 특히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사례를 바탕으로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전달하는 방법과 미래 교육에서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이번 포럼은 유아교육과 칸타빌레 동아리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넘어 지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디지털 기술을 교육 현장에 접목하는 융합적 사고를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
김근혜 학과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지역사회 행사와 교육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 경험을 쌓는 것은 창의적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과 실무 역량을 높이는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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