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소식

    위덕대학교 특수교육학부 이원령 교수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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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보담당자
    댓글 0건 조회 272회 작성일 22-06-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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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총장 김봉갑) 특수교육학부(학부장 박미정) 이원령 교수가 2022515일 제41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장상윤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은 올바른 교육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사도를 실천하여 타의 귀감이 되고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하게 되었다.

     

    위덕대학교 특수교육학부 이원령 교수는 20063월 위덕대학교에 임용되어 2006년에 특수교육학부 내 아동발달지원센터를 창립하고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장애아동 부모상담을 실시하는 등 장애아동교육을 위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여 장애아동가족지원을 위해 지대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특수교육학부 학생들에게는 교사로서의 전문성과 자질 향상을 위해 교직 인·적성 검사를 통한 교사자질 함양과 학생들의 미래설계를 위한 코칭도 아끼지 않았다.

     

    20149월부터 지금까지 한국정서행동장애학회 이사를 겸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교육봉사분야로 위덕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특수교육학부 이원령 교수는 상을 받고자 한 일들은 아니었는데 올해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계무량하고 앞으로도 특수교육학부 학생들이 바른 특수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르치는데 노력하겠다, 소감을 밝혔다.

     

    이에 위덕대학교 김봉갑 총장은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이원령 교수님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교수님의 교육열정에 감사를 표하고, “이렇게 훌륭한 교수님으로 인해 위덕대학교 특수교육학부가 최근 3~4년간 매년 50여명의 임용합격자가 탄생하는 명실상부 임용합격률 최강자가 될 수 있지 않았겠나라고 하며, 다시 한번 더 학교를 대표하여 축하와 감사를 표했다.

     

    위덕대학교 특수교육학부는 전국최강 임용합격률을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