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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 여자축구단 2023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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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보담당자
    댓글 0건 조회 1,282회 작성일 23-05-0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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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총장 김봉갑)2023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대학부 우승을 차지하였다.

     

    위덕대학교는 지난 28일 화천 생체보조구장에서 열린 대학부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강호 고려대학교를 연장 승부 접전 끝에 2-0으로 승리하여 지난 2022년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위덕대학교는 조별리그 21패 조1위로 준결승에 진출한 후 대경대를 2-0으로 제치고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고려대와 결승전에서 전/후반을 득점 없이 마친 후 연장전에서 김신지와 전유경 선수의 연속골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되었다.

     

    위덕대학교 홍상현 감독은 유난히 춘계연맹전과는 우승 인연이 없었으나 올해 입학한 1학년 선수들이 우수한 경기력으로 기존의 선수들과 조화를 잘 이루어 더욱 발전된 팀웍을 중심으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며, 선수들의 헌신적인 협력 축구가 우승의 원동력 이였으며, 이와 동시에 대학과 경주시의 아낌 없는 지원과 짧지 않은 대회기간에도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해주신 학부모님들과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가족들에게 감사함을 전하였다’.

     

    또한 위덕대학교 대학스포츠단 엄대영 단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위덕대학교 여자축구부가 명실상부한 대학 강호라는 것을 다시 입증하게 되었으며, 향후에도 우리 대학의 여자축구부가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선순환체계를 구축하고, 여자축구 특성화 대학으로 우수한 선수를 배출할 수 있는 경기력 향상 측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덕대학교 여자축구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최우수감독상(홍상현 감독), 최우수코치상(송유나 코치), 최우수선수상(이예진, 4학년), 최우수GK(정윤정, 3학년), 최다득점상(전유경, 1학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