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밝히는 지혜의 등불” 봉축 법요식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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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전법원(전법원장 성제정사)은 지난 5월 6일 지혜관 중강당에서 불기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및 진각성존 회당대종사 탄생절을 기념하는 봉축법요식을 봉행하였다.
이날 법요식은 부처님 오신 날과 진각성존 회당대종사 탄생절을 맞아 두 분의 큰 뜻을 기리고, 그 가르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법요식은 위덕대학교 전법원 원경 정교의 집전으로 개회예참, 헌등, 예참불사, 봉축사, 초청법회, 베스트서원지 시상, 신행우수 교직원 시상,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대한불교진각종 종의회의장 재당 정사님을 초청해 열린 초청법회에서는 깨달음의 의미와 마음 수행의 중요성을 통해 현대인의 삶 속에서 참된 행복과 평온을 실천하는 지혜에 대한 깊이 있는 법문이 전해졌다.
베스트서원지 시상에서는 마음공부 수업에 참여한 신입생들이 직접 작성한 서원지 가운데 가장 인상 깊은 서원지를 선정해 시상하였다.
신행우수 교직원상은 간호학과 구희선 교수와 총무관리팀 윤종녕 과장이 수상하였다.
마지막으로 유아교육과 불교동아리 칸타빌레의 합창 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마음의 평안을 전하며 법요식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였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봉축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비와 지혜의 삶을 실천할 것을 함께 서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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