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AI 취업준비에 BLS까지…전공 맞춤 취업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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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박상윤)는 지난 9월 28일 교내 갈마관 대강의실에서 ‘청년일자리 로컬 솔루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취업역량 강화 취업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캠프는 물리치료학과 3학년 33명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경주상공회의소의 지역 청년 취업 지원 사업을 연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AI를 활용한 취업 준비 특강과 의료인 전문 심폐소생술 교육인 ‘BLS Provider’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AI 취업 준비 특강에서는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생성형 AI를 취업 준비 과정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AI를 활용하며 취업 준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이어 진행된 BLS Provider 교육에서는 예비 의료인으로서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본 이론과 실기·실습 교육을 진행하였다. 특히 최근 주요 대학병원 및 의료기관의 물리치료사 채용 경향을 반영해 학생들의 전공 특성에 맞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박상윤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역량을 갖춘 예비 의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전공별 특성과 변화하는 채용동향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덕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직무역량 강화, 실전 취업준비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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