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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직 특수교사와 함께한 취업 멘토링… 예비 교사들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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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보담당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8-0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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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박상윤)는 지난 86일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멘토와 취업 동행하기를 개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학부 미취업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 26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 분야 현직 전문가를 초청해 특수교사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임용고시 대비 전략과 합격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전문가 특강을 시작으로 그룹 멘토링과 질의응답(Q&A)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현직 멘토의 취업 준비 과정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합격 노하우를 공유받으며 특수교사에게 요구되는 역량과 효과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임용고시 준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이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법 등 실질적인 조언을 들으며 취업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고, 그룹 멘토링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취업 및 임용 관련 사항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취업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였다.

     

    박상윤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현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수교사로서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졸업생과 졸업예정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