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진로를 찾다”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진로캠프 ‘ME로 찾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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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박상윤)는 지난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켄싱턴리조트 경주에서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캠프 ‘ME로 찾기’를 개최하였다.
이번 캠프는 재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저학년 및 진로 고민을 가진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대학 생활 설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취업 성공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단순 강의형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지원자가 아닌 ‘평가자(인사담당자)’의 관점에서 채용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1일 차에는 진로설계 프로그램 ‘생각의 놀이터’를 비롯해 채용공고 작성, 합격 서류 심사, 면접관 체험 등 실전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2일 차에는 DISC 성향 분석과 STAR 기법을 활용한 ‘셀프스캔(Self Scan)’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논리적으로 구조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 학생들은 최신 채용 트렌드인 AI 면접 대응 역량을 익히고, 조별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협업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등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박상윤 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막연한 진로·취업 고민을 해소하고, 스스로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위덕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캠프 종료 후에도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별 진로 상담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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