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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부터 모의시연까지…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노인복지 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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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보담당자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6-08-1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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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는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정은)는 지난 611일부터 813일까지 운영한 직업교육훈련 노인복지프로그램 전문가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과정에는 총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였으며, 노인복지프로그램 강사와 경로당 행복선생님 등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는 데 필요한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및 직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생들은 교육기간 동안 노인 대상 프로그램의 운영기법과 프로그램 개발·진행에 관한 이론을 익히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습하였다.

    특히 자신이 기획한 프로그램을 실제 강의처럼 진행하는 모의시연을 통해 강사에게 필요한 표현력과 진행능력,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

     

    또한 단순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연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운영해, 노인복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정은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고 취업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 이후에도 관련 분야에서 실제 취업과 직업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취업상담과 취업연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 향상과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업상담,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