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소식

    위덕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종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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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보담당자
    댓글 0건 조회 272회 작성일 22-06-2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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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김봉갑 총장) 사회복지대학원(원장 김정은 사회복지학과 교수)은 지혜관 중강당에서 221학기 종강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종강연은 코로나로 인해 입학 후 환영회와 졸업논문 발표회, 학술제 등 함께 하는 행사를 대면으로 참여 해 본적 없이 졸업을 앞두고 있는 5학기 졸업생과 신입생 등 총 50여명의 대학원생들이 참석하였다.

     

    행사 1부에서는 5학기 졸업생들에게 상패와 상장수여식과 학교생활의 아쉬운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부는 사회복지대학원장인 김정은교수의 현장에서 활용하는 집단상담의 실제라는 주제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집단상담을 시연하였다.

     

    위덕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은 2000년에 설립되어 사회복지현장의 전문가들에게 이론과 현장의 괴리감을 해소하고자 설립하였으며 2015년 부터는 사회복지상담학과를 신설하여 사회복지현장의 상담전문가와 청소년상담사, 임상심리사 등을 배출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21기의 졸업생들을 배출하여 포항과 경주, 대구, 울산 등에서 중요한 일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매년 신입생들이 지원을 하고 있으며 올해도 30여명의 학생이 지원하여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종강연에 참석한 김승유(대학원 학회장)졸업생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지나는 동안 대면수업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면서도 학문적 열정을 보여준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대학원의 모든 교수님들의 학문적 깊이와 학생들에 대한 배려와 희생 덕분에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정은 교수(대학원장)는 대학원생들의 학문적 성과에 대한 축하와 새로운 신입생들과 재학생들 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선후배간의 우의를 나누는 기회가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일의 사회복지대학원으로서 신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는 전문가 육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