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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 LINC3.0사업 준비 기구 발족, 본격적인 사업 준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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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보담당자
    댓글 0건 조회 186회 작성일 21-06-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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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덕대학교(총장, 장익)는 지난 614, 내년부터 시작되는 교육부 지원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 준비를 위한 기구인 LINC3.0사업준비위원회(위원장 총장), 사업준비 테스크포스팀(팀장 LINC+사업단장)으로 24명의 교직원을 인사발령하고 다음날인 615일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착수하였다. 지난 430일 교육부에서 발표한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3.0]은 선도형 경제로 도약을 견인하는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을 비전으로 미래산업 대비 인재양성 체계화, 고부가가치 창출 기업가형 대학, 산학연협력 지속성 제고 기반 강화, 함께 성장하는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의 4대 추진전략을 기반으로 하는 교육부의 산학연협력 통합 지원 사업이.

     

    위덕대학교는 지난 2017LINC 2단계 사업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되어 5년간 67억여원의 국비, 지자체 지원금을 투입하여 내년 2월말 까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본 사업은 지역산업체가 참여하는 협업프로그램을 통하여 현장실무 능력을 겸비한 지역산업맞춤형 인재를 양성, 협약기업에 취업을 연계하는 사업으로 사업마지막 연도인 올해도 111개 협약기업에 154명이 취업이 약정된 상태이다.

     

    사업준비 테스크포스팀장인 이성환교수(에너지전기공학부, LINC+사업단장)대학이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 지역 산업체로의 인력 배출을 통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대학 본연의 역할이며, 이러한 역할 하에서 지역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면서 지난 5년간 수행해온 LINC+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고, 구축한 기반을 토대로 후속사업인 LINC3.0 사업의 성공적 유치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