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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경주시청년창업지원사업 6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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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담당자 작성일20-02-19 14:40 조회1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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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박진기)은 최근 경주시에서 주관하는 ‘2020년 청년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화) 밝혔다. 위덕대학교는 지난 2015년부터 본 사업에 참여하여 올해 6년째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청년창업지원사업은 경주시에 거주하는 만39세 이하의 청년 중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진 청년을 선발하여 △창업컨설팅 △창업기초와 전문교육 △창업워크숍과 마케팅 △기업체 탐방 △창업 간담회 △창업멘토링 등 창업에 필요한 제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그동안 본 사업을 통해 지식서비스창업, 기술창업, 일반창업 분야 등에서 총 65명의 예비창업자를 배출했으며, 이는 그간 5년간의 교육생 중 한명의 중도탈락도 없이 100% 창업을 유도하는 양질의 실적을 올리는 성공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한 것이 이번 사업에 선정된 주요 사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 또한,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간 영덕군 청년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도 선정되어 이 또한 교육생 100%의 예비창업자를 배출하는 등 혁혁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현재 2020년 영덕군 청년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 평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올해는 그간의 우수한 창업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추가 예산지원을 받아 사업을 더욱 더 확장하는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어 명실공히 동해안 지역에서의 청년창업지원 우수대학으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이날 박진기 산학협력단장은 "다음달 28일까지 예비청년창업자와 1년 이내의 창업 경력을 가진 청년을 모집·심사하여 20명의 청년창업자 대상자를 선발,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창업선도대학으로의 중심역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