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연구소
home > 대학기구 > 부설연구기관 > 아시아-태평양연구소

아시아-태평양연구소

설립목적

 
아시아-태평양연구소 로고 이미지
세계화·지방화·정보화시대를 맞이하여, 21세기의 중심이 될 환동해권 및 태평양 지역에 관한 심층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연구를 통하여, 바람직한 발전방향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과 동시에, 대구·경북의 지역사회에 다양한 정보와 경영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함을 본 연구소의 설립목적으로 한다.

설립의 필요성 및 배경

  • 세계정치 및 경제의 개방화 추세에 따라, 21세기의 중심이 될 환동해권 및 태평양 지역의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지역 간 인적 및 물적 교류가 증대되고 있다.
    • 환동해권 지역 국가들의 전략적·외교적 중요성으로 인하여, 이 지역 국가 간의 협력체제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 환동해권 지역 국가들은 개발 잠재성이 매우 크므로, 이들 국가에 관한 체계적 연구와 개발전략 및 정보에 대한 수요가 증대되고 있다.
    • 환동해권 지역 국가에 대한 기존의 연구가 미미하므로 기업들의 동지역 진출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 세계화에 동참하여 환동해권 지역으로 진출하기 위하여서는 그러한 역할을 감당할 지역 전문가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므로, 이의 양성 및 조직화가 필요하다.
    • 환동해권 국가(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간의 ‘동북아자치단체연합(NEAR)’가 결성됨으로 인하여, 이 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 지방화가 확대됨에 따라 경주 포항을 위시한 환동 해안지역의 지역개발을 위한 정책연구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아울러 지방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전문인력의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전문 인력의 양성 및 조직화의 필요성이 요구된다.
    교육봉사사업
    • 지방자치제도의 실시에 따라, 각 지역주민 및 단체들이 지역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고 있다.
    • 지방정부들이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의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역사회, 특히 포항·경주지역은 산업편중에 따른 경제의 구조적 취약성을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을 증대시키고 있다.
    • 경주가 세계적인 국제회의장으로 발돋움함에 따라,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능력의 배양과 전문통역요원의 양성이 시급하다.

사업내용

  • 태평양 지역의 정치 경제 산업에 관한 조사연구
  • 환동해권 지역의 지방자치단체 간의 협력방안모색
  • 환동해권 지역의 비정부기관(NGO)간의 협력방안 모색
  • 정보 연구자료의 발굴, 수집, 정리 및 보급
  • 연구논문발표 및 학술심포지엄 개최 등 연구기반 조성
  • 지역기업체의 수탁과제 연구
  •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체제 구축을 통하여 자료교환과 공동연구
  • 동해안 지역기업들과의 산학협력체제 구축
  • 환동해안 지역의 지방자치단체들과의 협력체제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