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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대학소개 > 위덕소개 > 위덕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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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상징하는 '法輪'에 한글 및 영문교명을 명기함으로써, 우리 대학교가 근본적 으로 진리를 소중히 함을 표상하고 있다.
법륜 바깥쪽의 여섯 바퀴살은 여섯 바퀴살은 진리를 구현해 나가는 실천덕목인 '六行(보시,지계,인욕,정진,선정,지혜)'을 나타낸다.
법륜 안쪽의 책은 대학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여기에 '3대 건학이념'을 새겨 넣어
우리 대학교의 존재의의와 지향가치를 명료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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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니파타경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의 경전귀절.
이 캐릭터는 "Uiduk University"의 영문 머릿글자 2개를 결합하고, 여기에 비상하고
있는 날개깃을 얹은 형상을 띠고 있다. 이것은 위덕의 밝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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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꽃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으로, '배롱나무(Indian Lilac;Crape Myrtle)'로
흔히 불리우고, 초본성 백일홍과 구분하기 위하여 '목백일홍'이라 부르기도 한다.
백일홍이란 이름은, 여름의 무더위와 장마를 거뜬히 이겨내고 100일 동안이나 꽃을
피워내는 덕성에 따라 붙여진 것이다.
중국 남부가 원산지이나 아주 오랜 옛날부터 우리 나라의 중부 이남에 널리 식재
되어왔다. 아주 오래된 고찰이나 고옥의 마당에는 <깨끗한 줄기에 여섯 잎의 진한
분홍색 꽃과 향긋한 향기>를 자랑하는 백일홍이 한두 그루 서 있곤 한다.
경주 서출지나 전북 선운사의 백일홍은 아주 유명하다. 이만하면 그 고향은
중국이지만 우리 나무라 할 것이다. 이런 연고로 부산 華池寺 부근의 백일홍은
천연기념물 제168호로 지정되어 있다.
백일홍은 특히 선비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나무이다. 성삼문은 "지난 저녁 꽃
한송이지고, 오늘 아침 꽃 한 송이 피어, 서로 일백 일을 바라보니, 너를 대하여 좋이
한 잔 하리라"는 시까지 남기고 있는데, 한여름의 푸르름 속에 진분홍으로 붉게 핀
꽃은 고결한 선비의 학문 향한 열정이 머물 수 있는 절실한 대상이 될 만하리라.
백일홍의 이러한 모든 내외면적인 아름다움과 이미지는 우리 위덕대학교와
위덕인의 그것에 흡족하게 일치되는 바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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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니파타경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의 경전귀절.
진취적인 학교의 발전방향을 상징.
정진의 의미로 꾸준한 학교의 발전모습을 상징.
"지혜의 상징"으로 지혜롭게 문제 해결함을 상징.
우직하고 강한 기백을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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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0 + m100 + y100 + 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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