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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부, 전국여자축구대회에서 선전 끝에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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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레터 작성일19-06-27 15:34 조회5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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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교 여자축구부가 지난 6월 25일(화) 경남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전국여자 축구대회 대학부 결승전에서 여왕기 라이벌 고려대에 선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2대3으로 석패하며 준우승을 했다.
 
라이벌 고려대와의 결승전은 후반전에만 4골을 주고받는 공방전을 펼쳤었다. 섭씨 30도의 무더운 날씨에 펼쳐진 결승전 경기는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양팀 선수들은 모두 그라운드에 쓰러질 정도로 전력을 다 한 경기였다.
 
우리 대학교 여자축구부는 예선전에서 전남세한대 8대1, 서울한양여대 2대0, 경북문경대를 5대1로, 파죽의 3연승을 거두며 조 1위로 준결승전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는 다크호스였던 강원도립대와 연장전 혈투 끝에 3대2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었다.
 
2017년 경주대회에서 우승, 2018년 준우승을 한 후, 이번 대회에서 여왕자리를 탈환하기 위해 절치부심 최선을 다했지만, 고려대와의 멋진 승부 끝에 2년 연속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선전을 펼친 우리 대학 여자축구부는 많은 개인상도 수상하였는데, 홍상현 감독이 우수감독상, 강민정 코치가 우수코치상, 임수빈(건강스포츠 2학년) 학생이 우수선수상, 김지애(건강스포츠 3학년) 학생이 우수수비상을 받았다.
 
여자축구부 홍상현 감독은 “우리가 준비한 대로 잘했다. 상대(고려대)는 워낙 훌륭한 팀이다. 우승할 자격이 충분하다. 고려대와 라이벌로 견줘질 만큼 우리 팀이 많이 성장한 것이다.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으니 괜찮다”며 우승팀을 축하하며 우리 선수들도 격려하였다.

또한 홍상현 감독은 “우리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면서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면서 다가오는 8월 선수권대회 우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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