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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현장 체험 해외인턴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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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레터 작성일17-11-30 16:59 조회1,6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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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7일까지 10박 11일 일정으로 2017학년도(제13회) 해외 인턴십 사업을 실시하였다. 사회복지학과 구차순 교수의 지도하에 재학생 10명이 참여하였다.
 
해외인턴십은 국제무대를 배경으로 한 사회복지현장 체험을 통해 우리 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교육 특성화를 강화하고, 예비사회복지사로서의 역량을 제고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인턴십 활동은 대한불교진각종에서 설립한 스리랑카 네곰보 소재 회당국제학교에서 이루어졌다. 회당국제학교에 재학중인 유치원생을 포함한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미술 수업, 체육 수업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이 외에도 환경 정비 봉사활동으로 벽화그리기를 하였다. 회당국제학교 재학생들은 한국어 수업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고 수업봉사를 하는 우리 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에게 고마움과 친근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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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역주민과의 문화교류의 날을 개최하여 지역주민 100여명과 함께 우리 나라의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대중가요 부르기 등을 통해 문화를 알리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인턴십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준비해 간 식재료를 이용해서 한국 전통 음식인 잡채, 전, 떡볶기 등을 만들어서 지역주민들과 나누어 먹었다.
 
지역주민들은 “한국에 대해 호감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다”고 하였으며, “향후 우리 대학교에서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우호를 증진시키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했다. 지역주민들 역시 인턴십에 참여한 우리 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을 집으로 초대하여 이웃 및 친지들과 함께 스리랑카 전통 음식을 나누어 먹는 등 1박 2일 간의 홈스테이를 제공했다. 홈스테이를 제공한 지역주민은 한국과 우리 대학교에 대해 호감과 호기심을 가졌고, 향후 우리 대학교을 방문하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했다.
 
이번 인턴십을 통해 참가 학생들은 한국문화 전도사의 역할을 수행했음과 동시에 다문화사회에서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우리 대학교와 진각복지재단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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