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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과 로타렉트 회원, 양동마을 환경미화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들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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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홍보팀 작성일18-06-14 11:27 조회1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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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총장 장익) 일본언어문화학과 로타렉트 봉사동아리(회장 류승완학생) 회원들이 지역에 있는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양동마을 환경미화에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여 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지난 5월 25일(금)은 양동마을 주민의 요청으로 아침 일찍부터 일본언어문화학과 로타렉트 봉사동아리 회원 10여명이 대형 쓰레기 정리 자원봉사에 다녀왔다.
 
양동마을에 주기적으로 오는 대표적인 봉사활동 단체는 영일고등학교 봉사단이지만, 고등학생들이 하기 어려운 일들을 위덕대 일본언어문화학과 로테렉트 봉사동아리가 도맡아서 하고 있다.
 
지난 해 12월 초에는 양동마을 한가운데를 흐르고 있는 개울에 떨어진 쓰레기를 청소했다. 이를 본 주민들이 긴 장화를 준비해 주어서 장화를 신고 개울에 들어가 평소 쉽게 치울 수 없는 쓰레기를 제거하여 깨끗한 개울로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주목을 끈 학생은 중국 유학생인 린사함(일본언어문화학과 3학년)학생이다. 린사함학생은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올해로 8년째 지도교수로 로타렉트 봉사동아리를 이끌어온 일본언어문화학과 이정희교수는 로타렉트 회원들은 기본적으로 봉사정신이 몸에 배여 있으며,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궂은 일도 기쁜 마음으로 하고 있어서 학생들에게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한다. 그리고 꾸준히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주는 포항일월로타리클럽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