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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 특성화사업단, 2018년 CLD EXPO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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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홍보팀 작성일18-06-08 17:25 조회3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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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7일~8일 양일간 위덕대학교(총장 장익) 특성화사업단(이타자리형 Community Life Designer 양성사업단)은 교육부 2018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의 5차년도 성과를 발표하는 CLD EXPO(Community Life Designer EXPO)를 개최하였다.
 
위덕대학교는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에 선정되어, 사회복지학과(주관), 간호학과와 유아교육과가 특성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위덕대학교 특성화사업단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융복합 휴먼서비스 전문인력인 커뮤니티 라이프 디자이너(Community Life Designer)를 양성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위덕대학교 이타자리형 CLD 양성 사업단은 지난해 대경강원권에서 우수사업단으로 평가 받은 가운데 해가 거듭될수록 보다 우수한 교과과정과 비교과과정이 전시되고 있다.
 
위덕대 특성화 사업단은 사업의 성과를 보고하는 CLD EXPO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에도 교과과정과 비교과과정 부문으로 나누어 전시․발표하였다. 교과과정 부문에서는 전공교육과정 개선, 연계전공교육과정 운영, Capston Design 교과목 운영, Community LAB, Life Designer 학습포트폴리오 등으로 전시, 발표하였다. 그리고 비교과과정 부문에서는 비교과Community LAB, HDHC 동아리, 무한돌봄 프로그램 부문 등으로 전시 발표하였다.
 
교과과정 부문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한 김유중 학생(사회복지학과, 4학년)은 “저는 유아동학대예방케어 연계전공 교과목 ‘유아동 인성교육’을 들으며 인성덕목을 알아보고 교육방법, 교구 제작 등 실제적인 현장의 전문성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팀원과 협업, 교수님과의 피드백 등 다양한 토론과 적용, 연구의 기회를 가졌으며 현장에 적합한 전문능력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위덕대 특성화사업단은 지역사회 정주형 인재로서 이타자리형 Community Life Designer를 양성하기 위하여 유아동학대예방케어와 노인케어 연계전공을 운영을 통해 전공을 특화하고 있다.
 
교과과정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박희연 학생(유아교육과, 2학년)은 “저는 아동문학 교과목으로 참여하였는데, PBL 수업방식을 통해 팀원들끼리 서로 협동하고 토론하며 작품을 만들면서 과제 수행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영유아용 그림책을 만드는 것이 처음이었는데 팀원들끼리 협력하여 탐구하고 점차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CLD EXPO에 저희 작품이 전시된 게 신기하기도 하고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비교과과정 부문에서 최고의 대상을 수상한 임희정 학생(간호학과 2학년)은 “‘대상자와 함께 하는 간호증진프로그램’에서 치매 대상자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구성․토론해보는 과정, 병원에서 직접 적용한 것이 많이 보람되었습니다. 초반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매주 갈수록 마음을 열어주시는 모습에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미래의 전문간호인력으로서 전문가의 정신을 강화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CLD EXPO를 주관한 이타자리형 CLD 양성사업단장 장덕희 교수는 “우리 대학이 교육부 특성화사업에 참여한 이래 벌써 5차년도가 되었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위덕대학교 특성화사업단의 사업성과는 대학의 전문성 향상과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 및 상호작용 속에서 미래의 지역사회 정주형 Community Life Designer를 길러낸다는 면에서 현재에서 미래로, 대학에서 지역사회로 나아가는 핵심 거름이 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