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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특성화사업단, 포항시와 관학협력으로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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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홍보팀 작성일18-02-08 13:49 조회4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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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7일 위덕대학교 위덕관 4층 대회의실에서 특성화사업단(이타자리형 Community Life Designer 양성사업단)은 교육부 2017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고자 포항시와 관학협력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만들기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위덕대학교는 특성화사업단은 지역사회와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Community LAB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사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오늘 위덕대학교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북지국과 관학협약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MOU에는 위덕대 홍욱헌 총장과 포항시 정연대 복지국장을 비롯한 관련 교수,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 멘토링 참여학생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였다.
 
위덕대와 포항시가 맺은 이번 협약은 특히 포항지역의 홀몸가구를 중심으로 대학생과 사회적 지지체계를 구축하여 온 마을이 행복한 포항만들기를 위한 사례관리 멘토링단을 운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사례관리 멘토링단을 시작으로 사례관리자 양성과정 공동 계획 및 운영, 그리고 지진 대비 Trauma 상담사(모래놀이치료활용) 양성교육 등 지역사회 관심분야별 교육사업을 개발하여 운영하고자 하며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의 휴먼서비스 인력 Pool확보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타자리형 CLD 양성사업단장 장덕희 교수(사회복지학과)는 “이번 MOU는 학생들에게는 현장학습의 기회로 지역사회는 건강한 자원망 확충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동반성장하는 윈윈전략이라고” 이번 MOU의 의의를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