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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동맹 R&D 협력사업 “원자력인문학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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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담당자 작성일20-02-21 15:12 조회6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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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학교(총장 장 익)는 2020년 2월 15일(토) 오후 3시, 경주 한국대중음악박물관에서 해오름동맹 R&D 협력사업 “원자력인문학콘서트 사업단”에서 주최하는 행사가 개최되었다.
 
위덕대학교 아시아태평양연구소와 경북신문, 신라천년예술단이 공동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주)의 협찬으로 열리게 된 이 날 행사는 1부 “재생과 신재생 사이”, 2부 “원전 주변지역의 인문예술로” 이어졌다. 이재영 한동대 산학협력단장의 기조연설 “원자와 장자”, 서경석 부장(한국수력원자력 홍보실)의 “원자력 안전과 지역상생발전”, 이채근 위원(원자력안전위원회)의 “원자력의 무덤에서 재생의 도시로”, 김명석 교수(위덕대학교 자율전공학부)의 “원전 주변에 꽃핀 사랑”이 특강으로 발표되었다. 원자력 특강과 신라천년예술단 이성애 단장과 곽수지의 대금연주, 황가연의 가야금 연주, 배재혁의 통기타 협연 등이 연이어지면서 이 날 행사는 원자력과 인문예술이 어우러진 콘서트가 되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위축된 사회적 분위기에도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100여 명에 이르렀다. 토요일 오후, 황금같은 시간에 지역민들이 풍요로운 삶에 동류하게 된 것이다.